미세먼지가 짙던 주 · 해 지기 직전
흰색 GV70를 덕산동에서 기본으로 · 비 갠 뒤의 작업

이슬이 남은 아침이라 지붕만 깨끗해 보였습니다. 젖은 면이 반짝여 멀리서는 깨끗해 보였습니다. 마른 얼룩 안에 모래가 있었습니다.
젖은 면에 솔을 바로 대지 않았습니다. 도장면에 꽃가루와 물때 테두리가 남아 있었습니다. 지붕은 비에 어느 정도 씻겨 있었습니다.
젖은 바닥이라 압력을 낮추고 노즐 각도를 낮췄습니다. 샴푸 거품 뒤에 스팀으로 걷어 냈습니다. 외부만 서두르면 잔기스가 나서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비 왔다고 추가 요금은 없습니다. 젖은 차라고 견적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다른 차종은 표를 다시 읽어 계산합니다.
손등으로 문 가운데를 지나가며 걸림이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창문을 닫고 공사 구간을 지나라고 안내했습니다. 다음 비 전에 발수가 필요하면 따로 일정을 잡으면 됩니다.
오전 작업이 물기 확인에 유리했습니다. 이날은 금지 문구가 없어 기본을 끝까지 했습니다. 코팅 막은 올리지 않았습니다.
미세먼지가 짙던 주 직후 덕산동은 나갔습니다. 나뭇잎과 흙이 같이 말려 붙어 있었습니다. 그늘로 돌아 다시 확인했습니다.
유막이 물을 방울로 튕기고 있어 기름막으로 판단했습니다. 매트가 빗물을 먹고 있었습니다. 아래 패널에 오염이 남아 있었습니다.
